2006년부터 SVF 한 분야만 연구해 온 SC301 신동진 원장. 하루 2~3명 수술 원칙, 평균 생착률 77.48% 학술 데이터,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원스톱 내부 처리 시스템까지. 성형 병원을 선택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성형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기준인지 분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최첨단 장비, 수천 건의 임상 경험, 자연스러운 결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문구들이 넘쳐날수록 정작 중요한 것이 가려집니다. 그 병원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환자를 마주하는가. 오늘은 그 기준을 19년간 지켜온 SC301 신동진 대표원장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SC301이라는 이름이 말하는 것

301의 의미
병원 이름 속 숫자 301은 단순한 식별 번호가 아닙니다. 301가지 방법이라는 개념으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하나의 답을 들이미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가장 올바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正進, 바른 생각 올바른 진료
SC301의 진료 철학은 正進(정진)이라는 두 글자로 압축됩니다. 바른 생각, 올바른 진료(Right Thinking, Proper Care). 결과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보다 진료의 과정과 기준이 먼저 바른 병원이 되겠다는 다짐입니다.
SC301은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기준을 만듭니다. 이 한 문장이 19년을 지나온 SC301의 정체성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철학은 숫자로 증명되어야 한다

말로만 남은 철학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SC301의 신념은 구체적인 숫자로 확인됩니다.
2006년부터 SVF 단 한 분야만 연구해 온 19년의 시간이 있습니다. 누적 SVF 집도 건수 9,000여 건이 있습니다. SCI급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평균 생착률 77.48%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인 숫자인 하루 2~3명이 있습니다.
더 많은 수술을 받으면 더 많은 매출이 나오는 구조에서, 하루 단 2~3명의 수술만 집도한다는 원칙을 19년간 단 한 번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왔다는 것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닙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한 신념을 숫자로 지켜온 것입니다.
SC301이 다른 다섯 가지 이유

1. 기술을 배운 곳이 아닌, 기술의 기준을 만든 곳
많은 병원이 SVF 성형을 제공하지만 그 기술의 출발점을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SC301은 2006년부터 SVF 가슴성형을 연구하고 2007년 국내 본격 시술을 시작한 병원입니다. 신동진 원장은 대한줄기세포성형학회를 설립하고 회장을 10년 이상 역임하며 15년간 수십 차례의 라이브 서저리와 강연·토론을 직접 이끌어 왔습니다. 다른 곳에서 배운 기술을 적용하는 병원이 아니라 기술의 기준을 만들고 다른 의사들을 가르쳐 온 병원이라는 점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2. 진료실 옆에는 항상 연구소가 있다

SVF 지방이식은 일반 지방이식과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채취한 지방에서 순수한 줄기세포 성분을 정밀하게 추출하는 과정이 추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전문 장비 10여 종과 무균 시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SC301은 2007년 SVF 전용 연구소를 설립하고 9,000건의 케이스를 자체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합니다. 간호조무사가 아닌 10년 이상 경력의 석·박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수작업으로 SVF를 추출한다는 점이 다른 클리닉과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입니다.
3. 생착률이 의료진의 실력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준다

같은 A컵 환자가 와도 생착률에 따라 결과는 B컵이 될 수도 C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생착률은 SVF 가슴성형의 핵심이자 의료진의 실력을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지표입니다. SC301은 정밀 셀카운터, 이식량을 예측하는 3D 스캐너, 고압산소 진료장비 등을 갖춰 국내 최고 수준의 SVF 의료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SCI급 국제 학술지를 통해 공식 보고된 평균 생착률 77.48%는 이 환경과 기술력의 결과입니다.
4. 내 몸의 세포가 병원 밖을 나가지 않는다
SC301이 가장 강조하는 차별점입니다. 많은 병원은 환자의 조직을 채취한 후 법적으로 별개인 외부 바이오 기업에 위탁 처리하고 다시 공급받아 이식하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책임이 병원과 외부 업체로 분산됩니다. SC301은 채취에서 정제, 이식까지 모든 단계를 병원 내부에서 원스톱으로 직접 처리합니다. 집도 원장이 정제 과정을 실시간으로 통제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내 몸의 세포를 외부에 위탁하겠습니까, 아니면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가 끝까지 직접 책임지기를 원하십니까. 이 질문에 대한 SC301의 답이 원스톱 내부 처리 시스템입니다.
5. 국가가 부여한 진짜 자격

2026년 SC301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제 재생-1-0049호)과 세포처리시설 허가(제 139호)를 동시에 획득했습니다. 세포처리시설 허가는 일반 바이오 기업도 통과하기 까다로운 기준입니다. 이것을 의원이 취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릅니다. 누군가가 주는 수상이 아니라 국가가 엄격한 기준으로 부여한 SVF 진료의 공식 자격입니다.
신동진 대표원장, 19년 외길의 기록

학력과 배경
Shin Dong-jin, M.D., Ph.D. 고려대학교 의학박사이자 SC301의원 대표원장입니다.
19년의 여정
2006년 보형물에 의존하던 가슴성형의 한계를 넘기 위해 SVF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국내 SVF 가슴성형을 본격 시술했으며 2009년 대한줄기세포성형학회를 설립하고 회장을 맡으며 자신의 수술법을 동료 의사들에게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APACS 국제미용성형학회를 포함한 국제 무대에서 SVF 가슴성형술을 발표하고 국제 논문을 잇따라 등재하며 학문적 토대를 국제 무대에 알려왔습니다.
Oxford Journal에 SVF 연구 논문을 등재했으며 SCI급 국제 학술지에 시술 18개월 후 평균 생착률 77.48%를 입증한 논문을 등재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등 13년간 11차례 수상으로 SVF 성형의료 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변하지 않은 단 하나의 원칙
그 긴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모든 수술을 직접, 하루 2~3명만 집도한다는 원칙입니다. 주변에서 왜 더 많이 받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신동진 원장의 답은 같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책임지겠습니다.
SC301을 선택하기 전 알아야 할 것
| 확인 항목 | SC301 |
| SVF 연구 시작 | 2006년 |
| 누적 집도 건수 | 9,000여 건 |
| 평균 생착률 | 77.48% (SCI급 학술지 등재) |
| 하루 수술 건수 | 2~3명 |
| SVF 처리 방식 | 원스톱 내부 직접 처리 |
| 국가 인증 |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세포처리시설 허가 |
| 의료진 | 석·박사 전문 연구원 직접 수행 |
먼 길을 돌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보형물의 이물감, 생각보다 낮은 생착률, 아쉬운 디자인을 경험하고 나서 SC301의 문을 두드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선택했다면 겪지 않아도 될 아픔들입니다.
성형을 결정하기 전 화려한 마케팅 문구보다 그 병원이 어떤 기준을 19년간 지켜왔는지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하루 2~3명, 한 분야만,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이 세 가지가 SC301이 19년간 지켜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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